바삭바삭한 마늘빵 만들기

 

 

바삭바삭한 마늘빵 만들기

 

파스타전문점에 가서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먹을 때 같이 나오는 빵이 있죠! 바로 마늘빵인데요

토마토소스와 함께 곁들어 먹으면 더욱 맛있는 마늘빵은 우유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린답니다.

버터에 다진 마늘을 넣어 구운 마늘빵은 느끼하지 않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고 간식으로도 많이 먹는데요

 

 

 

 

 

 

간단하게 구운 마늘빵은 한끼 식사로도 든든해서 바쁜 아침에 실속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마늘빵!

오늘은 마늘빵 만드는 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료는 식빵과 버터, 마늘, 파슬리가루, 설탕만 준비하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1. 먼저 중탕해서 녹인 버터에 마늘, 파슬리가루, 설탕을 넣고 설탕이 녹도록 잘 섞어줍니다.

(기호에 따라서 설탕의 양은 가감합니다.) ->마늘버터입니다.

 

  1. 식빵에 마늘버터를 앞, 뒤로 골고루 발라줍니다.

 

 

  1. 열이 오른 팬에 낮은 온도에서 마늘버터를 바른 식빵을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낮은 온도의 팬에서 구워야 버터가 식빵에 잘 스며들고 타지 않는 마늘빵이 됩니다.)

     

     

     

     

  2. 완성!!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정말 쉽죠!

 

 

 

 

 

 

마늘은 강한 냄새를 제외하고는 100가지 이로움이 있다고 하여 일해백리(一害百利)라고 불립니다.

오늘날에는 마늘의 효능이 과학적으로 밝혀져 웰빙 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2002년 미국 타임지에서는 마늘을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하였으며,

마늘은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다양한 음식의 재료로 사용해도 좋은 기능성 식품이라 예찬하였습니다.

 

 

 

 

 

 

 

마늘은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요리에 쓰이고 있는데요.

마늘의 강한 향이 비린내를 없애고 음식의 맛을 좋게 하며 식욕 증진 효과가

있기 때문에 향신료로도 많이 쓰입니다.

 

 

 

마늘을 하루에 생마늘 또는 익힌 마늘 한 쪽 정도를 꾸준히 섭취하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며 마늘은 구워도 영양가의 변화가 거의 없기 때문에 구워먹는 것이 좋습니다.

구워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이 사라져 먹기에 훨씬 좋고 소화 및 흡수율도 높아집니다.

그러나 몸에 좋은 마늘이지만 자극이 강해 너무 많이 먹으면 위가 쓰리므로 과도하게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마늘을 먹은 후 마늘 냄새를 없애고 싶으면 우유를 천천히 마시거나 녹즙 또는

자스민차, 허브차를 약간 진하게 타서 마시면 좋습니다.

 

 

이미지 : 이미지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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